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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타투 유명한 곳! 안녕하세요! 오늘 뉴스를 보니, 강력한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고 해요. 태풍의 세기도 세기이지만, 이 이동 경로 예측이 되게 어려운 태풍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를 지나갈지, 피해갈지는 아직 정확히 모른다고 하는데, 조금 걱정이 되네요. 얼마전에도 비가 많이 내리고 해서,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은데, 이번 태풍은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ㅠ^ㅠ 분위기를 바꿔서, 오늘 제가 정말 정말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거든요. 제가 타투를 하려고 거의 일년을 넘게 고민을 했었나봐요. 사실 친구들한테도 미안할 정도인데, 매일 타투를 할래 ! 진짜 결정했어 ! 이렇게 말해놓고도, 아니야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어 .. 하면서 또 말을 바꾸고, 이걸 거의 1년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되게 친구들이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어.. 2022. 8. 31.
정교하게 그린 만다라타투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어요. 선선한 가을 바람과 비로 월요일을 시작했는데요. 이제 진짜 얇은 긴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더위가 많이 가셨더라구요. 벌써 이렇게 2022년의 여름도 지나오고, 또 얼마 뒤면 연말이 다가오는데요. 코로나19로 2년 정도를 정신없이 살다가, 이렇게 조금 일상을 찾고 나니, 무언가 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느껴지기도 하네요. 2022년의 반 이상을 지나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저에게 딱 하나가 있거든요. 물론 작년보다 더 즐거운 상반기였지만, 딱 하나를 뽑으라고 한다면, 이번 여름에 받은 타투가 가장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타투 자체도 평생 제 몸에 남아있겠지만, 이 타투를 받으러 갔던 날, 이 날의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거든요. 오늘은 제가 이번.. 2022. 8. 29.
영롱영롱 ♥ 수채화타투 안녕하세요 :)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덥네요. 8월이 끝이 나면 좀 날씨가 선선해질거라고 하는데, 도통 이 더위는 가실 생각이 없나봐요. 지난주에 저는 휴가를 다녀왔어요. 진짜 오랜만에 제주도에 갔거든요. 캬 역시나 맑은 하늘, 예쁜 구름, 너무 좋더라구요. 여름 휴가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여름이 너무너무 좋다 !! 생각했는데, 막상 또 휴가를 다 갔다오니, 이제는 얼른 이 더위가 끝이 나고, 분위기 있는 계절, 가을이 왔음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네요. 이번 작년, 제작년 다 여름에 놀러간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제주도를 가면서 진짜 심장이 콩닥콩닥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너무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니, 또 처음 비행기 탈 때처럼 기분이 너무 좋았구요. 또 면세에서 쇼핑도 하고, 제주.. 2022. 8. 23.
홍대에서 받은 가슴타투 후기 안녕하세요 !! 월요일 하루를 쉬고 시작을 한 주인데도, 아직 수요일이라니요 !! 월요일에 쉬어서, 사실 이번 주는 금방 지나가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아직 수요일 밖에 안됐네요 ,,, 오늘은 날씨도 엄청 덥고, 해도 뜨겁고, 어디 나가는건 무리겠어요. 그래서 일찍 일을 끝내놓고, 이렇게 딩가딩가 놀고 있거든요. 저는 집순이인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또 집에 있으면 답답하고 하진 않더라구요. 미뤄뒀던 일, 하지 못한 일, 이런 것들 하나씩 하면서 그렇게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지금까지 딩가딩가 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난게, 지난 토요일에 홍대에 가서 받은 가슴타투 후기를 남겨야겠다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광복절 끼고 토일월 이렇게 쉬니까, 딱 토요일에 타투를 하나 받아.. 2022. 8. 17.
이야기를 담은 가족타투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주 금요일과 어제까지 더해서 휴가를 갔다왔어요. 이번에 진짜 큰맘먹고, 예약도 미리 다 해두고, 많은 준비와 계획을 짜서 갔거든요. 근데 그래도 언제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생기긴 하더라구요. 이번에 여름휴가를 간게, 정말 오랜만이라서 온 가족이 들떠있었어요. 부모님도 모시고 가고, 동생네 부부도 다 함께 갔다왔거든요.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놀러가는게 좋았는데, 이제는 가족들과 다함께 가는게 마음도 더 편하고, 더 좋은 것도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부모님이 나이를 드시니까, 자식으로 더 잘 챙겨드리고 싶고 하는 마음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동생네 부부가 이번에 여름휴가를 간다고 많은 준비를 했거든요. 그래도 다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아직 피로는 덜 풀.. 2022. 8. 3.
평생 남는 강아지타투 완성 안녕하세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덥기는 했지만, 바람이 또 불고 하니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요즘에는 회사에 가는게 그래도 좋더라구요. 날이 너무 더우니까 !! 어디 나가는 것도 싫고, 그냥 열심히 일하면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고 하는게 더 꿀인 듯 해요. 그래서 그냥 아침마다 기분좋게 출근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제가 요즘 며칠 동안 계속 기분이 좋았거든요. 아마 한 스무살때 그때부터 진짜 강아지타투를 하고 싶었거든요. 제가 지금도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15살이 됐어요. 저의 20대를 다 같이 지내기도 했고, 저희 집에서는 유일한 애교쟁이거든요. 강아지가 요즘 나이가 많기도 하고 해서, 체력도 많이 떨어져있고 최대한 무리를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 2022.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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